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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물뉴스
이름: 거부기(이규복)


등록일: 2015-02-21 12:57
조회수: 2574 / 추천수: 328
 
동물뉴스
0 호주에서 방금 들어온 소식입니다
어미 캥거루가 아기 캥거루를 질식시켜 혼수상태에 빠트 렸습니다. 어미 캥거루는 출산 후유증으로 생긴 뱃살을
빼려고 AB 슬라 이드를 하다 엎어졌다며 과실을 인정 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어미 등에 업혀 잠을 자던 코알라가 갑자기  어미의 목과 가슴을 쥐고 옆으로 구르다 나무 아래로
떨어져 전치 5주의 중상을 입혔습니다.
아기 코알라는 꿈을 꾸다가 그만 빳데루 자세로 착각했다며 엉엉 울음을 터트려 주위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호주정부는 이 아기 코알라를 특수 체육고에 진학시키기로 결정하고 다음 올림픽 때 레슬링 그레코 로망 종목에
출전 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0 평소호기심이 많던 한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 가려다 구멍에 끼여 질식사 했습니다
0 요즘 토끼들 사이에서 엽기 토끼가 새로운 우상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10대  집토끼들을  중심으로 눈 크기를 줄이고 귀를 절단하는 수술이 유행처럼 번져 성형외과가 발 디딜 틈 없이
   호황을 이루고 합니다.
  한편 이에 반발한 산토끼들이 성형외과 앞에서 엽기토끼  100개를 불태우며 시위를 하자 병원 측에선 영업
   방해라며 공권력 투입을 요청했습니다.  정부는 스컹크 10여 마리를 긴급 투입했습니다.
0 장기 매매 브로커 일당을 검거 했습니다
  이들은 쓸개 빠진 곰을 주 대상으로 은밀히 거래를 해 왔으며 벼룩시장에 허위 광고를 내 벼룩의 간을 빼 먹은
  사실도 있는 것으로  밝혀져 간을  대상으로 범죄는 역시 범인들의 간도 큰 것 이라 생각됩니다.
0 과속을 하다 5중 추돌 사고를 내고 뺑소니를 친 거북이 입건되었습니다. 아주 무서운 속도로 달렸다는 유일한
  목격자인 굼벵이의  진술과는 달리 누구 약 올 리냐며 항소할 뜻을 밝혔습니다.
0 지난번 뉴스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거북이의 뺑소니 사고를 맡았던 경찰은 뒤 따라오던 달팽이가  무리하게 거북이를 추월하려다 사고를 낸 사실을
확인하고 거북이를 무협의  처리 하였습니다
거북이는 진실이 밝혀졌다며 자신을 범인으로 지목한 굼벵이를 무고죄로 고소했습니다.
구속 중인 달팽이는 과속사실을 인정한다 하지만 거북이가 길을 가로막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0 술에 취한 고양이가 지나가던 호랑이에게 싸움을 걸다가 가까스로 목숨만 건졌습니다.
  중환자실에 입원 치료중인 고양이는 그렇게 크고 힘센 호랑이는 처음 봤다며 쥐새끼가 자꾸 목에 방울을 달려고
  해서 홧김에 그랬다며 후회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호랑이는 저번에 하룻강아지가 맞짱 뛰자고 하더니  이젠 고양이까지 개기니 못  살겠다며  세상을
한탄하였습니다
0 한편 낙동강에서는 국보인 낙동강 오리알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문화재 전문 털이범 소행으로 보고 너구리, 족제비 등을 대상으로 탐문조사를 벌인 결과 전과 5범인
  수달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검거될 당시 수달이 너희들 내가 누군지 아느냐?
  나는 수달장군이다. 견휜왕을 불러 달라! 며 환각상태를 보인 것으로 보아 마약 복용 후 환각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조사  중입니다
0 모기떼가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각 가정마다 F킬러와 모기향을 비치하고 시단위로 대대적인 방역에 나섰습니다.
  모기들은 최첨단 스텔스 기능과 적외선 카메라에 방독면을 장착하고 만전태세를 갖췄습니다.
  이에 하루살이들은 우리도 장수할 권리가 있다며 탄원서를  제출했고 파리들은 끈끈이도 모자라서 모기약까지
뿌리냐? 며 화장실에 모여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0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푸세식 화장실에서 불이나 긴급회의 중이던 날파리, 똥파리, 왕파리 등 180여 마리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0 개구리가 하품하다 입이 찌어져 죽은 웃지 못 할 사건도 있었으며 이것을 지켜보던 두꺼비가 웃다가 입이 뒤집혀  죽었습니다.
0 인터넷을 통해 일명 원조교제를 알선해 온 집쥐가 검거 되었습니다.
이 집쥐는 대화방 등을 통해 모집한 어린생쥐들을 들쥐 등과 연결해주고 사례비를 챙겨왔습니다
어린 생쥐 중에는 심지어 햄스타까지 포함된 것으로 밝혀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0 만취한 채 지나가던 호랑이에게 시비를 걸다 중상을  입었던 고양이는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일반 병실로
옮겼으나  병문안을  온 10여마리의 쥐들이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 주자 갑작스러운 혈압 상승으로 숨졌습니다.
0 독극물에 오염된 먹이를 먹고 환각상태에 빠진 독수리가 허기를 견디지 못하여 지나가던 까치를 잡으려 하자
  이에  놀란 까치가 동료들에 긴급구조를 요청, 200여 마리의 까치가 집단으로 대항하므로 독수리를 퇴치한 기적
  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까치들의 합동구조작전으로 먹이를 구하지 못한 독수리는  추락한 위상을 한탄하며 자살을 도하였으나 이와
  같이 보기  드문 현상을  구경하던 염소가 동물병원에 긴급 후 가까스로 생명은 건졌으나 뇌사상태라 합니다.
  아울러 경찰에서는 늑대와 여우  인간을 독극물  살포용의자로 긴급체포 조사를 하고 있으나 3명 모두 오리발과
  닭발을 내밀며 알리바이를 제시 결정적 단서를 포착하지 못하므로 수사가 장기화 될 전망입니다
   이상    에스. 비이. 케이 방송 거부기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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